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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강사 변신한 걸그룹 멤버, 블랙과 핑크로 뽐낸 레깅스룩 "우리의 몸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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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근황을 전했다.

3일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용하고, 필라테스와 요가, 바레를 공부하며 한 가지를 계속 느낍니다. 결국 모든 움직임에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 우리의 몸은 하나이고, 스쿼트하고 밀고 당기고 버티고 회전하고 균형을 잡고 걷는 움직임의 본질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움직임을 공부하는 일에는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더 많이 공부해야 하고 더 겸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아는것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말하기보다 왜 이 움직임을 하는지, 누구에게 필요한지, 어떻게 하면 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지를 계속 질문하는 것. 그것이 제일 중요하고 기본이고 제가 생각하는 좋은 움직임 의 시작입니다"라며 몸을 중심에 두고 고민한 지점을 내비쳤다.
공개된 사진 속 남지현은 운동 기구가 놓인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블랙 브라톱과 짙은 색상의 레깅스를 매치한 모습에서는 군더더기 없는 스포티한 매력이 돋보였다. 핑크색 운동복을 입은 사진에서는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살렸다.
한편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한 남지현은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바레 강사로 활동한 그는 현재 바레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바레강사 변신한 걸그룹 멤버, 블랙과 핑크로 뽐낸 레깅스룩 "우리의 몸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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