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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2군서도 제구 난조…KT전 1이닝 2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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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김서현이 지난달 31일 익산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KT 위즈전에서 1이닝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1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제구 난조를 이어갔다.
김서현은 7회말 팀이 6-2로 앞선 상황에 등판해 선두타자 정영웅에게 중전 안타, 강민성에게 시속 150km 직구가 한복판에 들어가며 좌월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올 시즌 김서현의 1군 성적은 12경기 평균자책점 12.38, 2군 성적은 8경기 평균자책점 7.00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김서현을 2군으로 보내며 "투구 폼 교정에 대한 본인의 납득과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화는 이날 KT에 9-4로 승리했다.
김서현, 2군서도 제구 난조…KT전 1이닝 2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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