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 19일 새축은? 작성자 정보 천문 작성 작성일 2026.08.19 02:19 컨텐츠 정보 4 조회 목록 본문 UEFA 챔피언스리그,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주요 7경기를 기준으로 살펴보고 정리했습니다.04:00 레프스키 소피아 vs AEK 아테네 (UEFA 챔피언스리그)예상 : 레프스키 소피아 홈 1.0 핸디 승레프스키는 최근 공식전에서 쉽게 무너지지 않았지만 라도슬라프 키릴로프와 스티페 불리키치 등 일부 선수의 몸 상태는 확인할 부분입니다. 공격에서는 레이날도와 암스트롱 오코플렉스가 맡아야 할 몫이 적지 않습니다.AEK에는 루카 요비치, 라즈반 마린, 데릭 쿠테사처럼 한 장면을 바꿀 수 있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이름값만 놓고 원정팀에 무게를 싣기에는 레프스키의 홈 경기라는 변수가 있어, AEK 일반 승보다 레프스키가 패하지 않는 선택을 앞에 두겠습니다.04:00 레프스키소피아 vs AEK아테네 - 2.5 언더 레프스키소피아는 안정적인 수비가 장점인 팀입니다. 앞서 치른 경기들을 보더라도 6득점/1실점으로 공수 밸런스가 상당히 안정적으로 잡혀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홈에서 치르는 1차전에서 기선제압을 반드시 해야한다는 동기도 강할 것 같고요. 한편 원정팀인 AEK에테네의 경우 객관적인 전력 비교에서 레프스키소피아에 비해 더 좋은 평가를 받는 팀이기도 하고 일단 오늘 1차전을 말아먹더라도 2차전 홈경기를 준비할 수 있는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측면과 중앙을 넓게 활용하는 편으로 경기운영 면에서도 홈팀에 비해 좀 더 자유도와 숙련도가 높은 팀이기 때문에 초반러쉬를 잘 막아내고 반격에 나선다면 충분히 좋은 흐름을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04:00 디나모 자그레브 vs 바이킹 FK (UEFA 챔피언스리그)예상 : 디나모 자그레브 승크로아티아의 강호, 디나모 자그레브는 앞서 예선 2라운드를 무난하게 통과하면서 통산 10번째 조별리그 진출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특히 루카스 카챠벤다는 최근 3번의 챔스리그 예선전에서 모두 골을 기록하는 등 활약이 대단하고요. 국제리그 뿐 아니라 자국 내셔널리그에서도 연승을 거두면서 최근 흐름이 상당히 좋은 편인데요. 특히 지난 금요일 경기에서 4:0 승리를 거둔 것으로 선수들의 사기도 크게 올랐을 것 같습니다. 한편 원정팀인 노르웨이 바이킹은 챔스보다는 유로파에서 더 자주 볼 수 있는 팀이죠. 노르웨이팀답게 화력은 괜찮은 편입니다만, 뒷공간을 쉽게 내주는 등 수비에서 약간의 아쉬움이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예상 : 2.5 오버디나모는 벨료뿐 아니라 카차벤다와 미슬라브 오르시치 등 여러 선수가 득점 과정에 개입할 수 있습니다. 바이킹도 즐라트코 트리피치의 세트피스와 빠른 역습이 있어 완전히 수비에만 묶일 팀은 아닙니다.양쪽 모두 후방에 평소와 다른 요소가 있다는 점 때문에 수비 안정성을 높게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디나모가 많은 시간을 상대 진영에서 보내더라도 바이킹에게 몇 차례 반격 기회를 내준다면 득점 수가 늘어날 가능성이 생깁니다.04:00 페네르바체 vs 올림피크 리옹 (UEFA 챔피언스리그)예상 : 페네르바체 승스텀그라츠를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튀르키예의 페네르바체가 이번엔 올림피크리옹을 만나게 되었네요. 최근 루카쿠 영입이라는 깜짝 뉴스를 전하기도 했는데 그만큼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지난 주말, 자국리그 개막전에서 1:2로 패한 것은 분명 타격이 있을 것 같은데 얼마나 회복을 하고 이번 경기에 임하느냐가 중요하겠습니다. 원정팀인 프랑스의 올림피크리옹은 3차 예선에서 스파르타 프라하를 아슬아슬하게 잡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지난시즌 유로파리그 조별리그에서 상당히 좋은 성적을 거두었던 리옹이지만, 확실히 원정경기에서는 제 실력을 100% 발휘하지 못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예상 : 2.5 오버페네르바체는 탈리스카와 그린우드, 아센시오처럼 직접 마무리하거나 마지막 패스를 만들 수 있는 선수가 여럿입니다. 리옹도 측면의 빠른 선수들을 이용해 페네르바체가 남겨놓은 뒷공간을 공략할 여지가 있습니다.다만 플레이오프 1차전이라는 성격 때문에 이름값만 보고 다득점을 전제하기는 어렵습니다. 선제 득점이 늦어지면 답답해질 수도 있지만, 한쪽이 먼저 균형을 깨뜨렸을 때 경기가 갑자기 열릴 가능성을 고려하겠습니다.07:00 인데펜디엔테 vs 플루미넨세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예상 : 플루미넨세 원정 1.0 핸디 승플루미넨세는 최근 감독 교체를 겪었고 존 케네디, 후안 프레이테스, 마테우스 헤이스 등 일부 부상자도 있습니다. 경험 많은 공격수인 헤르만 카노를 포함해 활용할 자원은 있지만 팀 전체가 안정됐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리바다비아는 1차전에서 플루미넨세를 상당히 불편하게 만들었고 홈에서는 그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원정팀의 일반 승까지 기대하기보다는 플루미넨세가 실제 승리 또는 무승부를 기록하는 선택이 부담을 줄이는 방법으로 보입니다.예상 : 2.5 언더1차전이 무득점으로 끝났다고 해서 이번에도 같은 양상이 반복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리바다비아 역시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을 뿐 플루미넨세 수비를 흔든 장면이 있었고, 원정팀도 감독 교체 이후 공격에서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그래도 토너먼트에서 먼저 실점했을 때의 부담 때문에 초반부터 서로 수비 숫자를 줄이기는 쉽지 않습니다. 홈팀이 서두르지 않고 플루미넨세도 원정에서 위험 관리를 택한다면 득점이 제한될 여지가 남습니다.09:30 데포르테스 vs 인데펜디엔테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예상 : 톨리마 홈 1.0 핸디 승델바예는 마티아스 페레요와 에메르손 파타, 후안 리켈메 앙굴로 등 젊은 공격 자원들이 꾸준히 출전 기회를 받고 있습니다. 반대로 톨리마는 최근 이적시장에서 후안 파블로 니에토와 루이스 마르키네스 등 기존 선수 일부가 빠지며 변화가 있었습니다.최근 성적만 비교하면 델바예 쪽으로 시선이 갈 수 있지만 콜롬비아 원정까지 더하면 판단이 단순하지 않습니다. 톨리마 일반 승을 고르기보다는 홈팀이 실제 승리하거나 무승부를 기록하는 범위까지 넓혀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예상 : 2.5 언더델바예는 공격 생산량 자체가 적은 팀이 아니며 페레요와 파타 외에도 득점에 가담할 선수가 있습니다. 톨리마가 상대와 정면으로 속도전을 벌인다면 언더 선택에는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반대로 선수 이동 이후 홈팀이 경기 간격을 좁히고 실점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면 양상이 달라집니다. 델바예도 원정에서 무리하게 숫자를 올릴 이유가 크지 않아 초반의 신중한 운영이 길어질 가능성을 살펴보겠습니다.09:30 우니베르시다드 vs 에스투디안테스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예상 : 에스투디안테스 원정 1.0 핸디 승카톨리카는 페르난도 삼페드리와 크리스티안 쿠에바스의 출전 문제가 있고, 클레멘테 몬테스와 디에고 발렌시아 등 부상 변수도 겹쳐 있습니다. 공격에서 선택할 수 있는 카드가 줄어든다면 경기 중 변화를 주기도 쉽지 않습니다.에스투디안테스 역시 원정이라는 점 때문에 먼저 많은 숫자를 전진시키는 선택은 부담스럽습니다. 그렇더라도 카톨리카의 결장 문제가 적지 않은 만큼 홈팀 일반 승보다는 에스투디안테스가 실제 승리 또는 무승부를 가져가는 쪽을 조금 더 앞에 놓겠습니다.예상 : 2.5 언더카톨리카는 삼페드리를 활용하지 못할 경우 페널티박스 안에서 마무리를 책임질 선수가 달라져야 합니다. 여기에 몬테스와 발렌시아까지 정상적으로 활용하기 어렵다면 공격 조합을 새롭게 맞춰야 하는 부담이 생깁니다.에스투디안테스는 이런 상황에서 굳이 원정 경기의 속도를 끌어올릴 이유가 많지 않습니다. 카톨리카가 예상보다 빠르게 해결책을 찾는다면 계산이 달라질 수 있으나, 전력 누수가 공격 효율에 영향을 줄 가능성을 우선해서 보겠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천문] 19일 믈브는? 작성일 2026.08.19 02:27 다음 시간은 너무 없고 할 일도 너무 없다. - 오스카 레반트 작성일 2026.08.19 01:4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