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음식전문 카메라맨이 공개한 이렇게 하면 이렇게 찍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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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 레이스 뒤에 메인 조명을 넣어서 빛을 부드럽게 만들고 흰벽 대신에 흰종이를 둔게 포인트

같은 방식으로 찍은 사진들




밝은 메인 조명을 측면에서 강하게 때리고 배경은 노트북으로 띄운 뒤 심도로 얼버부리기


광원을 메인조명과 그림자용조명 2개로 만들어서 자연광 느낌 만들기

벽을 연출하기 위해 검은종이를 두고 접시쪽엔 약한 조명
테이블을 의자 위로 올려서 높아보이게 연출 (와인은 사실 물에 간장탄거 ㅋㅋㅋ)


자연광이 부족하다면 창밖에 조명을 두는 것도 방법 접시는 가장자리에 두는 것이 구도가 좋아보임


메인조명 앞에 흰천을 두면 조명빛을 부드럽게 만들어줌 반대쪽엔 흰종이로 반사판을 만들어 그림자도 밝게 표현함
가게 메인조명의 색온도가 달라서 가게불 다 끄고 진행


저녁같은 느낌을 원해서 블라인드를 집게핀으로 고정하고 창문뒷편에 조명설치
그림자를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보조조명과 반사판 둠


조명은 측면에 두고 나뭇가지들을 조명 스탠드에 테이프로 붙여 고정
컵위에 유리판을 올려서 수면에 떠있는 것 처럼 보이도록하고 샤워기틀어서 물 따르는 연출


무첨가 아이스크림이라 에어컨 18도로 했는데도 엄청 잘녹아서 스프레이로 굳혔다고 ㅋㅋ
메인 조명이 따뜻한 색온도에 멀리 떨어져있어서 그림자용으로 조명을 따로 둠


실제시간은 오후 4시 39분이지만 밤느낌을 연출하기 위해 조명의 광량을 줄이고 매장내의 네온이나 사이드 조명들이 도드라지게 해서 밤의 바 분위기를 연출


최상단에 메인 조명, 중상단에 유리잔 전용 조명을 두고 앞보케용로 유리잔 앞쪽의 잎사귀등을 흐릿하게 만들기 위한 조명을 따로 둠
굳이 조명을 따로 하나 쓴 이유는, 앞보케용 꽃이 어두우면 그냥 시커먼 얼룩처럼 보이기 때문에 빛을 줘서 예쁜 색 번짐으로 만들기 위해서


실내조명을 모두 끄고 하나의 조명만 써서 색온도 통일
그 앞에 나뭇가지를 놓고 레이스 커튼을 놔서 나뭇잎 그림자가 커튼에 아른거리도록 연출
모델 어깨 바로 옆에 카메라를 두고 찍어서 1인칭 시점이 되도록 함


카메라 위치에 따라 바뀌는 표현
카메라 위치에 따라 바뀌는 표현

테이블과 비슷한 높이

본인 자리 위에서
일본의 음식전문 카메라맨이 공개한 이렇게 하면 이렇게 찍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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